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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칼럼 - 코로나와 백신, 그리고 말세를 대하는 성도들의 자세

David Taeseong Lee David.T.Lee 2021. 1. 25. 08:00

코로나와 백신, 그리고 말세를 대하는 성도들의 자세

 

마음이 답답 하시겠지만 코로나와 정치 경제, 그리고 미국의 상황,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 대해 너무 깊이 마음을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 채널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소식과 걱정과 메시지를 보내오시는 것들 보면서 생각하다가 몇 글자 적습니다.


 

코로나 부터 현재의 전체적 상황은 정치적 문제,  좌파냐 우파냐 의 문제도 아닙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부터 목회자들이 쓸대 없는 것에 시간을 빼앗기고, 마음이 기우는 것을 보며, 군중들을 선동 하는것을 보면 정말 답답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들은 옳고 그른것도 모르며 성경을 믿는 사람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기독교계에 좌파는 빨갱이라고 하고 우파는 공산주의를 대적하는 나라를 수호하는 그룹이라는 등등의 주장을 하는 정말 한심한 발언들을 많이 봅니다.

심지어 기독교인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SNS에 상대방 정당이나 좌우의 다름을 놓고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하는 것도 수없이 봐왔습니다. 옳고 그름과 부끄러움도 모르고 말이죠. 만약 하늘에 올라갈 수 있는 분이시라면,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과 책망을 당할 것입니다.


먼저
말세에 대한 성도들의 처세에 대한 답이 나온 구절부터 읽고 시작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니 그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데살로니가후서 2:1-4]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과 우리가 그분께로 함께 모이는 것(our gathering together unto him)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come a falling away first),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그 날(that day)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그는 대적하는 자요, 또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the temple of God)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우리나라는 개국 초기부터 지금까지 당파 싸움이나 정치적 분쟁 그런 개념은 상대편의 정당이나 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무기였을 뿐이고, 매스컴을 통해 알리고 싶은 것만 알리는 투명하지 못한 주입식 개념이었지 그것이 한번도 바르거나 진리였던 적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기득권들에 의해 우리나라는 역사 마저 많이 외곡 되어 있는것도 많습니다. 원래 우리나라는 진정한 보수나, 진정한 자유주의 진영이 없었고 지금도 없다는 말입니다.
 

천년여 이전부터 중국의 기득세력에 의해, 근대에 와서 일본의 기득 세력에 의해, 미국의 기득 세력에 의해 기타 등등 좌지 우지 되고, 항상 백성들은 고통을 받았을 뿐 그것이 한번도 정의나 이상과 진리에 있어 세워진 적이 없었습니다. 6.25 전쟁 이후에 정말 미국과 연합국들의 도움으로 인해 이렇게 발전하여 재건된 것은 사실이고, 그들의 군사력으로 인해 몇 십년을 지켜온 것 등등은 사실이고 말입니다. 무기의 유통과 거래 그 뒤의 익권  기타 등등은 제외하고라도 말입니다.

 

친일 세력이냐 아니냐, 군부 독제이냐 아니냐, 기업이냐 노동자냐를 가지고 판단을 한다면 조금 더 나은 판단이 나올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기독교계에서도 좌우를 서로 주장하면서 싸우고 헐뜯고 편이 나뉘어서 서로 공격하는 것을 보면 참 어이가 없고 답답합니다.

 

기독교인들은 보수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적 가치관과 기준을 가진 보수입니다. 지금의 좌냐 우냐에서, 우파의 보수를 말함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의 우파는 절대로 보수가 아닙니다.

 

좌우에 관계없이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에 관계가 없이, 내가 기독교 인이라면 동성애가 죄라고 하시기 때문에 동성애를 통과하는 법안이나 지지를 하는 대상이나 사람에 대해 성경적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럼 동성애를 반대하는 정치인이 성경적으로 바르고 옳은 정의로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은 그냥 일시적 현상에 대한 도구일 뿐입니다.

 

성경에서 자유를 주셨는데, 그것을 대적하는 공산주의는 당연히 나쁜것입니다. 교회와 모임을 못하게 하고 탄압하니 당연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 유럽처럼 공산주의는 아니지만 자유주의에 물들어 사회주의로 변해버린 것이 문제이지, 교회와 성도들을 핍박하고 탄압하는 것은 자유주의 라 할지라도 옳지 않은것이기 때문에 성경적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자유주의 이든, 민주주의 이든, 인본주의 이든, 성경을 대적하고 성경과 반대로 말하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모두 분리의 대상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에 대적하는 모든 것에 대해 배격하고 수호하고 지키는 보수인 것이지, 정치적으로 사람들이 세워놓은 우파나, 공화당, 또는 그에 따른 테두리와 진영 논리에 따라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형제 즉 믿는 자를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엄청난 큰 죄인 것은 모두 아실것입니다. 나와 다른 정당이나 정치색이 다른 그룹에 있는 형제는 설득과 공격의 대상입니까? 하나님 안에서 그것을 초월하여 사랑해야 할 대상입니까? 이것을 분간하지 못해 형제인 자를 실족하게 하여 넘어뜨린다면 그 책망은 본인이 올라가서 다 받으셔야 할것 입니다. 만약 올라갈 수 있다면 말입니다. 

 

 

주님께서도 가이사르의 것은 가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분리에 대한 명령입니다.

정치와 교회의 분리의 원칙은 성경에 정해져서 가르치고 지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할 교회가 기독교계가 그리고 그 구성원인 성도들이 모두 하나님의 복음이나 말씀이 아닌, 좌냐 우냐 빨갱이냐 아니냐, 옳으냐 그르냐에 마음이 쏠려서 천지분간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성경을 빼앗고 교회를 탄압하며 모이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은 당연히 도망가서 숨어서라도 지키고 고수해야 합니다.

일부 코로나 때문에 교회 집회를 못하니 그것을 가지고 종교 탄압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지금도 제약은 있으나 모임 자체가 안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보다도 코로나로 인해 경제나 사업의 파탄을 가져온 비율이 훨씬 더 높고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직장을 잃거나, 일거리가 줄거나, 자영업이나 장사 사업체를 폐업한 비율이 30%가 넘어갑니다. 폐업이 아니라 타격을 받거나 위기에 처한 비율은 50%가 넘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교회는 규정이나 법을 준수하면서 최소한으로 모이고 비대면으로 모이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면 될것입니다. 당연히 여러 이유로 장기화가 되거나 변종 코로나가 나오거나 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규제와 통제는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면 모임에 대한 대책을 내놓고 그렇게 진행하면 될 부분입니다.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 모이는 형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임을 폐하거나 없애서도 더욱 안되구요. 왜냐하면 성경에서  그날이 다가올 수록 모이기에 힘 쓰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히 10:24~25]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며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하나님을 매일매일 경외하며 사모하며 그분의 말씀을 읽고 들으며 모이기를 사모하고 경배하는 것을 사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하게 탄압을 하고 문제가 된다면, 그때는 당연히 피해서라도 어떤 방법을 간구해서라도 모이면 될 뿐입니다. 그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믿지 않는 자들과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바른 것이 아닐까요?

 

'영적 전쟁의 승리' 라고 하면 참 생소하고 해본적도 없고 신경 써 본적이 없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을 것입니다.

신경을 안쓰고 살았을 뿐이지 우리의 삶의 매일 매일은 '영적 전쟁'의 매초를 살고 있습니다.

매번 지고 매번 마귀의 종 노릇 하며 마귀가 만들어 놓은 세상의 달콤한 거짓말과 컨텐츠 그리고 티비의 영향에 빠져서 그 영적 전쟁이란 것을 아예 마음속에 담아 본적이 없기 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 1분 1초가 죄를 짓고 안짓고 그분의 삶과 시간을 사느냐, 마귀의 삶과 시간을 사느냐의 선택의 갈림길에서 항상 패배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관심에서 지워서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것 뿐입니다. 만약 내가 하루동안 하나님의 방향과 마귀의 방향과 선택하는 것을 실제 머리로 인식 했다면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죄의 민감함에 빠져서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울테니 말입니다.

 

코로나 역병을 물리쳐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한다면 그것은 바른 기도일까요?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코로나가 아니면 제2의 제3의 어떤 역병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적그리스도가 그 자리에 앉을때까지 계속 나올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만 바뀌고 종류만 변하는 역병에 대해 기도할 필요가 없으며,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것은 아주 단순하고 명료 합니다.

대적해야 할 것도 현 정부나 정책 정치적 상황들에 대하여 대적하고 항의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기도하고, 고통받는 자들 미래가 불안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전하고 사랑의 교제를 하는것이 바른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첫번째 명령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번째인 내 이웃들을 사랑할수 있게 마음과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행동으로 전할수 있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성경의 기본 적인 죄와 법에 대해 적대시 하는 것들에 대해 판단하면 될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기도를 하는것 이외에는 권위에 순종 하는것 이외에는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심지어 폭군 네로 황제의 치하에서 그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고문과 박해와 교수형과 화형을 당했었을때도 권위에 순종하라는 말씀은 언제나 동일하게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매스컴 뉴스나 티비 채널들은 공정성이나 바른 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아닌지 오래 되었습니다. 거짓말과 속임수가 이미 진리처럼 포장되어 버린지 오래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유럽 우리나라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믿고 싶도록 생각을 가두어 두고 원하는 정보만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진것이 티비와 매스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입니다. 죄는 최악과 극악을 향해 치닫습니다.

 

[롬 3:4]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제 며칠 지나면 설 명절이 돌아옵니다.

아무리 코로나 때문에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라 뭐라 말이 많지만 사람들 만나고 인친척들 부터 지인까지 교류하기는 이만한 좋은 시점이 없습니다. 미리미리 만날 분들이나, 복음 전할 분들이나,사랑과 관심을 나누어 주어야 분들, 말씀이나 교제로 인사 나누고 해야 할 분들 적어보시고 미리미리 기도로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그분들에게 나는 불편한 사람이 아니라, 누가 봐도 그리스도인이요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사람, 입에서는 성경과 말씀과 복음을 말하는 예수쟁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나의 말은 소금으로 간을 맞춘 것처럼 항상 알맞아야 하며, 부드러움과 상냥함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말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적절한 말로 상대를 세우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랑으로 베풀고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복음이나 말씀이 퍼지는 시간이 되시기 위해서, 미리 기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큰 마지막 때의 싸인은 바로 이스라엘 입니다.

 

약 100년 전만 해도 이스라엘은 아예 지도에 없는 국가 였죠.

그당시 기독교인들은 말씀을 믿었어도 유대인들의 국가가 없었기에 성경의 많은 부분들이 막연하고 열리지 않는 부분이 많았엇습니다.

대한민국 독립과 마찬가지로 그해 몇개의 국가들의 후원과 도움으로 땅을 매입하고 그자리에 여러 정치적 이유들이 더해지며 그땅에 다시 이스라엘이 개국했습니다. 단순히 사람들에게는 정치 이슈일지 모르겠지만, 이스라엘의 재건국은 영적인 사람들은 다아는 바로 하나님의 섭리요 마지막 때를 준비하시는 주님의 손길이었습니다.

 

현재까지도 팔레스타인의 많은 분쟁과 뉴스들은 대부분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한 여러 이벤트들이었으며, 단한번도 이슬람 사원이 세워져 있는 그 통곡의 벽과 예루살렘 그 지역에 평화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이벤트들이 생기더니 아브라함 협정, 아브라함 어코드 라는 말도 안되는 평화 협정이 탄생했으며, 이스라엘과 평화 협정을 맺는 그 나라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the temple of God)에 적그리스도를 앉히기 위해서 그 길이 닦이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와 백신 등도 모두 같은 이유와 목적을 가진 수단이고 과정입니다. 이는 국가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체재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직접 눈으로 보이게 가시화 된 것은 정말 그 날이 초읽기에 들어 갔다는 싸인입니다.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7년 환란 그전에 먼저 하늘로 올라가기 때문에 두려워 하거나 마음에 어떤 동요도 가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때가 얼마 안남았음으로, 부지런히 성경과 복음을 전하여 주님을 믿게 기도하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설사 우리가 사는 기간동안 어떤 강제 조항으로 또는 변화로 인해 죽음이나 병의 공포가 다가와도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떨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짧은 삶에 영향을 받거나 사람들의 협박이나 고문 고통을 주는것에 두려워 떠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두려워할 존재는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며, 마귀나 그 어떤 사람이나 범죄자라 할지라도 우리를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할수 없습니다.

 

[고전 15:51-53]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마귀는 휴거가 되면 우리보다 먼저 일어날 수많은 땅의 죽은자들이 먼저 일어나는 현상들을 가리기 위해, 좀비와 벰파이어 등을 만들어내어 전세계를 영화안에서 세뇌시켰습니다.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휴거가 되면 갑자기 사라질 수많은 어린 아이들을 외계인의 납치로 가리기 위해 마귀는 수십년 전부터 UFO와 우주인 들을 만들어내어 전세계를 속여 왔습니다. NASA는 대표적 기관입니다.

 

[살전 4:17]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신 1:37-39] {주}께서 너희로 인하여 내게 분노하사 이르시되, 너도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나 네 앞에 서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거기에 들어가리니 그의 용기를 북돋으라. 그가 이스라엘로 하여금 그 땅을 상속하게 하리라. 또한 너희가 탈취물이 되리라 하던 너희의 어린것들과 그 날에 선악을 알지 못하던 너희의 자녀들은 거기에 들어가리니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줄 것이요, 그들이 그것을 소유하리라.

 

그리고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면 지구를 구할 영웅을 등장시키기 위해 마귀는 수십년 전부터 수많은 영웅들을 영화로 만들어내어 전세계를 속였으며, 사람들이 사라지고 질병이 전세계를 덮으면 그것을 지배하고 통제할 슈퍼스타가 나타나게 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사람들에게 세뇌시켜 왔습니다.

 

[계 13:2-3]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의 발은 곰의 발 같으며 그의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권능과 자기의 자리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중의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는데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매 온 세상이 놀라며 그 짐승을 따르더라.

 

[계 13:5] 또 용이 그에게 큰 것들을 말하며 신성모독하는 입을 주고 또 마흔두 달(7년 환란 중 삼년반) 동안 지속할 권능을 주매

 

 

우리는 다만 깨어 기도하고 준비하기 위해서 그 상황을 알고 인식해야 하는것 뿐입니다.

정확한 때는 모르지만 10년 후가 아닌, 이제 올해나 내년에 주님이 오셔도 이상치 않을 그 때가 왔습니다.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티비와 매스컴에 당당하게 등장하는것도 한 싸인입니다. 동성애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확인 할수 있는 최고의 싸인이며, 노아의 홍수때도,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역시 동성애가 만연하는 것은 동일 했었습니다.

 

코로나 질병, 백신, 의료 및 개인 정보에 관한 시스템이 개편되고 있고, 화폐 통합이 준비되고 있었던 것이 이제 가시화 되고 있으며, 군대의 체재, 경제 체재, 산업 체제 등이 아주 빠른 속도로 바뀌어 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경제와 산업 등이 셧다운 앞에 있어, 이제 통제의 시대로 접어드는 것이 멀지 않은 코앞에 닥쳐 왔습니다. 코로나가 왕관(crown)이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듯이, 코로나로 시작되어 모든 산업 경제 정치 시스템이 단 1년 만에 전세계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왕관은 누가 될지 모르지만 그 적그리스도가 될 사람에게 왕관을 씌워 줄것입니다.

 

 

혼란스럽고 이상한 시대나 또는 백신의 접종 유무, 베리칩이나 짐승이 등에 지나친 큰 관심을 가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백신은 굳이 맞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 전세계에 감기를 치료하는 약조차 없는데 무슨 백신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다른 의도가 있을 뿐이고 현재 무료로 접종하는 독감 예방접종 조차도 하나의 테스트 용도일 뿐이지 감기의 치료제도 처방약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로 인해 법적 강제화가 되어서, 백신을 맞는다 치더라도 우리는 죽으면 바로 주님 만나러 올라가면 됩니다. 죽음이나 그것에 대한 공포 자체를 가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10:19] 이르되, 오 크게 사랑받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마음을 강하게 하라. 참으로 마음을 강하게 하라, 하니라. 그가 내게 말하매 내가 강하게 되어 이르되, 주께서 나를 강하게 하셨사오니 내 주는 말씀하소서, 하매

 

 

다만 아직 구원 받지 못한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이 마음에 걸릴 따름입니다.

지금은 복음과 말씀, 그리고 마지막 징조등을 함께 전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복음과 말씀을 전함과 동시에 7년 대환란때 맞추어 남아 있을 가족이나 친지들을 위해 도망가야 하는 이유, 끝까지 피신하고 숨어서 견뎌 기다려야 하는 이유, 짐슴의 표를 받지 말고 식량과 사회 통제에서 도망해야 하는 이유, 만약  모든 것이 불가할 경우 잡혀서 죽음의 위기에 처할지로 절대 굴복하거나 동의 해서 안되는 이유 등을 성경 구절, 프린터 자료, 책자들을 보이는 모든 자료들로 만들어 두고 이야기를 해주고 편지를 써놓고 나중의 만약의 기회에 대응할 수 있게 자료들도 남겨 주셔야 합니다. 자료도 남겨 놓고 듣거나 안들을지라도 양과 염소의 민족들에 대해서도 선포하고 알려주고 말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은 관심도 없고 안들을지라도 그때가 되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분명 무수히 많게 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1-4]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과 우리가 그분께로 함께 모이는 것(our gathering together unto him)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come a falling away first),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그 날(that day)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그는 대적하는 자요, 또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the temple of God)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복음도 전하고 말씀도 함께 전해야 하는 마지막 중 마지막 시기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주의하십시오.
 

헛된 세상의 제도나 정치 시스템등의 거짓말에 시간을 빼앗기지 마시고, 말씀의 전파자가 되도록 나의 몸을 드리며, 풍성한 기도로써 사역하시는(섬기시는) 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그분의 말씀이 이 땅에 더욱 흥왕하기를!

주님을 믿는 성경 신자인 형제 자매들이 기도하고 더욱 말씀을 많이 전달하시기를.!

 

[딤후 2:9] 이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악을 행하는 자처럼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당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느니라.

 

Amen!

 

 

 

 

 

 

Brother. David Taese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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